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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친구 니카코 조재현 재일교포 여배우 누구인가 알아보겠습니다. 얼마전 미투 폭로로 그 정체가 밝혀진 조재현이 또 다시 폭로에 휩싸였습니다. 일명 재일교포 여배우이며 시트콤 세친구 니카코로 출연한 배우인데요. 이 배우의 정체를 놓고 많은 추측이 오가고 있습니다. 재일교포 여배우 유민이라는 설이 있는데요.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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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현은 미투 폭로로 일찍이 그의 악마같은 모습이 까발려진적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그 사건과는 별개의 사건입니다. 조재현 재일교포 여배우로 알려진 이 분은 당시 오후2시경 여러명이 있는 대기실에서 따로 자신을 불렀다고합니다. 그리고 공사중이던 남자 화장실로 끌고가 그 자리에서 성폭행을 했다고하는데요.

이 후 혼자만 끙끙앓던 시트콘 세친구에 니카코로 출연했던 이 여배우는 남자친구와 가족에게 털어놓았고 조재현을 찾아갑니다. 그는 무릎 꿇고 빌었고 재일교포 여배우인 A씨를 키워주겠다며 사건을 덮었습니다. 이후 계속된 트라우마와 우울증에 시달리다가 폭로를 하게 되었다고하는데요. 이에 조씨 측은 무고를 주장하며 여배우에게 8천만원에 달하는 돈을 송금한 이력이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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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배우의 정체를 놓고 여러 설들이 돌고 있는데요. 우선 최근 결혼한 유민이 거론되었습니다. 하지만 조재현 유민 두 사람은 유민이 재일교포 여배우라는 점 이외에는 크게 접점도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유민은 A씨가 아닙니다. 조재현 재일교보 여배우가 누구일지 또  다른 인물이 언급되고 있는데요.

바로 또 다른 재일교포 여배우인 조수혜 입니다. 일본 이름으로는 이가와 하루카라는 이름으로 활동했었는데요. 조씨와 여배우의 나이차이, 그리고 시트콤 세친구에서 일본 소녀인 니카코로 출연했다는 점등을 통틀어 생각해 보았을 때 조수혜라는 결론이 나온다고합니다.

조수혜가 유력한 폭로자가 유력한 가운데 A씨는 조씨만 아니었다면 연예인이 아니었어도 평범하고 행복한 삶을 살았을 것이라고 합니다. 합의하에 이뤄진 관계였다, 돈을 요구하며 협박 당하고 있다는 조씨의 주장과 강제적이었다는 A씨의 주장 어느쪽이 사실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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