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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게임 찾는다면 이 PC게임추천 배틀필드4



안녕하십니까. 네이쳐 입니다.

오늘은 FPS게임의 명작인 배틀 필드 4 리뷰를 해보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FPS게임을 하면 머리가 아픈 그런 사람들 있잖습니까?

심하면 구토 증세까지 보이는....

사실 제가 그런 사람입니다.

서든어택이나 오버워치 등등 화면이 어지럽게 돌아가는 FPS 게임 추천 은 제가 사실 못하는 영역인데

이런 저도 재미있게 플레이 했던 게임이라 리뷰를 쓰게되었습니다. 저는 로스트사가 같은 아기자기한 RPG 게임부터 

이런 살짝 하드한(?) 게임 그리고 테트리스무료게임하기 까지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즐겨합니다.

신작게임은 아닙니다만 재밌는게임에는 분명한 배틀 필드 4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스토리 Story 

모든 게임에서 특히나 최근에 나오는 PC게임들은 더욱이 중요시 여기는 스토리를 안알아볼 수가 없는데요.

이 게임은 배틀필드3로 부터 6년이 지난 2020년에서 스토리가 진행됩니다.

전작을 좋아하셨던 분들은 좋아하셨던데로 이번에 처음 배틀 필드 시리즈를 접하시는 분들은 처음 접하시는데로 게임을 플레이 하시는데 있어서 별 문제가 없습니다. 에초에 전작과 큰 연관성이 없기 때문이죠. 싱글 플레이를 다 마치시고 멀티 플레이로 넘어가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배틀필드4의 싱글 플레이는 사실상 멀티 플레이를 넘어가기위한 일종에 튜로리얼입니다.


캠페인을 진행하는데 있어서 여러가지 보너스를 얻으면서 장비 봉인을 해제 할 수 있습니다. 분대 보너스, 장비파괴점수, 헤드샷, 근접 공격성공 등등의 보너스를 얻을 수 있으며 상황에 따른 무기적용 및 분대 단위 게임플레이 , 탑승무기컨트롤등 멀티 플레이에서

트롤소리 듣지 않기위한 ㅎㅎ 과정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전체적인 게임의 내용은 툼스톤 분대와 미국의 VIP가 상해에서부터 다시 자신들의 보금자리로 돌아가는 내용입니다.

2020년, 미국과 러시아의 갈등 속에서 그 틈을 비집고 들어가려고 호시탐탐 기회를 보고있던 중국이 6년간의 균형의 유지를 무너뜨릴 조짐을 나타내게됩니다. 챙 제독은 러시아와 협약을 맺어 중국을 자신이 무너뜨릴 경우 막대한 지원을 받는 조건으로 중국 정부를 무너뜨릴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이런 중국에 미국이 평화를 전파하고 차기 중국의 지도자로 정평이 나있는 진 지에를 암살하면서 중국은 혼돈에 빠지게 됩니다. 챙 제독은 새로운 리더를 뽑는 선거를 취소하고 계엄령을 선포합니다. 이를 지켜보고만 있을 수 없었던 중국인들은 거리로 뛰쳐나와 시위를 하게되고 

경찰과 정부 그리고 시민들간의 갈등으로 중국은 더욱 더 큰 혼란에 직면하게 됩니다.


이런 혼란 속에 미국과 러시아간의 갈등은 더욱더 심화되며 양국 모두 상해에 해군을 파견하게 됩니다. 중국의 개입으로 힘의 균형이 어그러질 것만 같은 분위기가 만들어 지고 한치도 양보 하지 않는 이 대국들간의 갈등에 전세계가 위험에 빠지게 됩니다.








배틀필드4의 특징들

지휘관 모드


게임이 게임 인 만큼 배틀 필드4 에서는 귀여운캐릭터 등장을 바라는것은 무리입니다.ㅎㅎ

전쟁을 하는 FPS물이니 만큼 시커먼 남자들이 주를 이루지요.

전쟁에는 군대가 있고 군대에는 병사들이 있습니다.

이 병사들은 자신들의 지휘관의 명령에 따라 움직이기 때문에 지휘관의 역활은 병사들의 생사가 걸려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배틀필드3 에서는 이 지휘관 모드를 찾아 볼 수 없었는데요.

이번 편에서는 지휘관모드가 가능합니다.


(이것이 지휘관모드 !!)


앞서 소개한대로 배필4는 멀티 플레이를 하기 위한 싱글플레이이기에 멀티 플레이의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이 PC게임은 애초에 온라인 모드와 전쟁을 소재로한 게임이기에 협동 플레이를 중시 여기는데요. 그런면을 더욱 살려 전작보다 분대 단위의 플레이가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분대의 사이즈도 기존 4명의 제한에서 5명으로 늘리고 분대 플레이시 획득하는 점수 보너스 또한 뚜렸하게 증가하였습니다. 내 팀원들이 내 마음에 워낙 안들더라도 왠만하면 협동하는게 좋은것이 야전 특성화 효과 라는 꿀특성을 얻기 위해서는 절대적으로 분대협동을 해야만하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게임을 진행하는데 있어서 같은 행선지에 도착하는 경우가 많아 굴러들어오는 점수도 무시 못합니다.


(무기 샷)


무기와 장비



게임을 플레이하다보면 정말 수많은 무기들과 장비들을 착용할 수가 있는데요.

그 종류만 나열해 보자면


총기류 


- 샷 건

- P.D.W

- 카 빈

- 돌격 소총

- 경 기관총

- 저격 소총

- D.M.R


보조 장비 


- 대인 무기

- 대공 무기

- 대전차 무기


등등이 있습니다. 너무나 종류가 많아 단순 분류만 해둔 것으로 해당 카레고리에 들어가는 아이템들은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각자 상황에 맞게 사용해야하는것은 게임 플레이를 원활하게 위해서도 또 보너스 점수를 획들하는데 있어도 굉장히 중요한 역활을 합니다.

전쟁에 있어서 무기란 당연히 자신의 생명과 같습니다.

어떤 무기를 어떤 상황에서 쓰느냐에 따라 실제 전쟁에서는 내가 내일 아침밥을 먹을 수 있냐 없느냐로도 갈리겠지요.

전혀 부족하지 않을 무기들과 그 무기들을 보조해줄 보조장비들을 잘 활용하셔야합니다.



(실제 인게임 샷)


앰블럼


아느냐 그 이름 무적의 사나이 ~~

각 사단에는 그 사단을 상징하는 부대 마크 즉 엠블럼이 있지요.

엠블럼은 단순히 마크라는 개념 보다는 그 부대를 상징하는 해당 부대에 아이덴티티입니다.

가령 백마부대는 백마를 백골은 백골을 쓰지요.

단순히 강해보여야한다, 쎄보여야한다를 넘어서 그 부대가 상징하는 모토또한 담아야합니다.

이런 엠블럼을 배틀 필드 4에서는 커스텀 제작이 가능합니다.

기존 소대 마크를 쓸 수도 있지만 기왕이면 커스텀 메이드가 훨씬 좋지 않을까요.?

이런 요소들이 PC게임 중에서도 이 게임이 재미있는 게임 인 이유입니다.

단점이라면 전범기쓰는 넘들도 있고 ㅡㅡ 기본 도형으로 이루어져 있는지라 편집하기가 좀 짜증납니다.

총 8개까지 저장이 가능하고 디자인이공개되어있는 경우 소스 코드를 복사해서 저장하면 자신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출처: http://egloos.zum.com/samchi/v/3063993)



배틀필드4 사양




사양을 간략히 설명하자면 디지컬 일루젼에서 개발 되었고 

플레이스테이션 시리즈와 XBOX 시리즈에서 게임 플레이를 제공합니다. 

윈도우즈도 있내요 .!

발매 년도는 2013년으로 무려 4년전이내요. 와우 !





맺음말


마인크래프트 같은 게임은 마치 그 세계관은 절망에서 시작되는 세계관이 아닌 데다가 그 세계에는 절망은 없는것만 같습니다.

장난은 칠 수 있어도 살기위해 누군가를 죽여야만하는 그런 극단적인 상황를 만들진 않으니까요. 스토리와 그래픽 게임성 모두 갖춘 게임이 이 게임이라고 생각됩니다. 배틀필드4 무료 플레이를 할 수도 있는거 같은데요. 저번 포스팅에서 잠깐 언급했듯이 무료는 가장 비싼겁니다. ㅠㅠ. 배틀 필드 4는 프리미엄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왕에 한글판 작업도 다 끝나있는 게임 한번 질러보면 어떨가요?

명작 게임이기에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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